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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거 생각하고 있는..
by 마스터 at 11/13 헉; 과연.. 신의 아이들 .. by 마스터 at 11/13 저도 그 대사 나오기도 전.. by lukesky at 11/12 댄싱팀 '아이들' 중에는... by 레이나도 at 11/12 요새 유투브가 좀 심각하죠.. by 마스터 at 11/05 버퍼링이 오래걸리길래 .. by 마쟈 at 11/05 헉; 그런 반전이!! by 마스터 at 11/05 전 작년부터 봤지만 작년.. by 마스터 at 11/05 사실은 실제 수신료징수.. by 마쟈 at 11/05 사실 제작년인가 작년에.. by mithrandir at 11/05 그러게요. 하필이면 넥.. by 마스터 at 11/04 안그래도 넥플 영화축제랑.. by 보바도사 at 11/04 좋죠..^^ 문제는 과연 .. by 마스터 at 11/04 이거 정식 상영하면 그 김.. by 듀시스 at 11/04 저도 뭐.. 구입은 필 확.. by 마스터 at 11/02 저도 디비디 필 구입입니.. by 키르난 at 11/02 디비디 사야겠구뇨ㅠㅠ.. by 마쟈 at 11/02 사실은 저 코드가 다 거기.. by 마스터 at 11/01 어머어머, 코드가 한두.. by lukesky at 11/01 예매 성공하셨길 바랍니다.. by 마스터 at 11/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칸 국제광고제(Cannes..
by ▶◀earendil의 ALICE .. 당신을 이와아키 히토시.. by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당신을 전문 프로그래머.. by Trust No 1 브루스 윌리스, 22세 연.. by 연예의 인연으로... 미쓰 홍당무 by earendil의 ALICE CA.. 칸노 요코 CF 음반 "CM.. by earendil의 ALICE CA.. 일본판-으로 이어질 블.. by blogring.org 메가박스 유럽영화제와 .. by earendil의 ALICE CA.. 샤인 어 라이트, 살아있.. by LG전자 XCANVAS홈.. [pifan리포트]#2. .. by 주말수염동호회보 |
![]() 이 가슴 아픈 결과물에 대한 애정 넘치고 자세한 감상들은 이미 수도 없이 올라와 있으니, 그냥 몇가지 느낀 점만 간단하게 써볼까 합니다. -뮤직팀과 댄스팀을 대하는 온도차가 있더군요. 전자는 서로 전문가라는 존중을 깔아놓고 조심스럽게 의견을 취합하는 반면에-물론 세션들은 MJ를 존경하긴 하지만-.. 댄싱팀은 문자 그대로 '마이클의 아이들'입니다. 오프닝에서, 어릴때부터 마이클의 춤을 추며 자랐다느니, 인생의 전환점이라느니, 이틀전에 오디션 소식을 듣고 지구를 돌아왔다느니[...] 하는 오디션을 통과한 소감들을 밝힐때부터 알아봤지만 이 아이들은 진짜로 마이클의 한마디라면 땅을 박차고 날아오를 기세입니다. ......오죽하면 감독님의 큐사인도 무시하고 마이클의 사인만 기다릴 정도..[덜덜;] (게다가 그 뒤에 MJ가 자기 아이들 쉴드 쳐주는 거 보세요..TT) -댄싱팀의 두 아가씨랑 리드 기타 치는 아가씨가 무척 예뻐서 기억해두기로 맘 먹었습니다. 그런데 댄싱팀은 누가 누구 이름인지 모르겠;; 리드 기타 치는 아가씨는 실력도 후덜덜하더군요. -전 팬이라기엔 한참 모자라서;; 유명한 곡의 몇소절만 아는 정도입니다만 그래도 더할나위 없이 즐겁더군요. 특히 새로 찍은 스릴러 뮤직비디오는 최고였습니다. ![]() (알고보니 더티댄싱의 안무가였던, 안무쪽 출신이라고.. 어쩐지 MJ랑 죽이 잘 맞더라;;) 이 영화가 참 재미있는게.. 결과물이 콘서트 본편과 코멘터리/서플을 혼합해놓은 듯한 물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콘서트 본편 못지않게 박진감넘치는 무대장면이 나오다가 갑자기 태클이 걸리거나 걸거나 하면서 무대 안 이야기가 펼쳐지기 시작한단 말이죠. 가슴아픈 이유로 미완성된 물건입니다만.. 남은 재료로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멋진 결과물이 나왔다고 봐도 틀림없을 듯.. -예의 그 장면.. 예배시간이라고 생각하신 분이 저만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TT (목사님 곁에 신이 생글생글 웃고 있긴 했지만..[........................]) -블루레이로 구입확정. P.S 댄싱팀 아이들 어째요..TT 너무 상처입지 말았으면 좋겠지만 무리겠지..
빅 시티(Big City, 2007)/칸 국제광고제(Cannes Lions) 2008 수상작
....올해는 빈말로라도 보러 가시라고 권하기가 뭣하군요. 일단, 광고필름들-본편과, 시상식,세미나 장면 등을 편집한 오프닝 사이에, 이상한 것들이 끼어들어갑니다. 왠 강물은 생명이니, 생명을 살리자느니 하는 영화 오프닝 시작한 다음이니 일반 광고가 아니라 국내판 제작하는데 정식으로 돈 주고 끼어들었다는 소린데.. 엄청 짜증나더군요. 광고 내용이 안 예뻐 보이는 걸 떠나서, '내가 지금 돈 주고 광고나 보러 온 줄 아........ 보러 온 거 맞구나..' [..................................;;;] 그리고, 결정적으로 작년보다 재미가 없었습니다. 두 해 연속 그랑프리는 뭣 떄문에 줬는지 이해가 안가는 물건이고, 전반적으로 신선미나 톡톡 튀는 센스를 보여주는 것들이 확 줄었더라구요. 어쨌든 그 와중에 뇌리에 남은 몇 편 소개. TV 수신료 징수-도서관 편 TV 수신료 징수-수영장 편 국가가 스웨덴이던가.. 강제징수가 아닌 나라인가 봅니다. 이름 물어보고, 수신료 내줘서 고맙다며 갑자기 주위 사람들과 함께 멋진 노래를 헌사..^^; 일단 공익성 광고를 유머스럽게 풀어낸 점에 한 표. 그리고 합창에 반해서 두 표. 원래 도서관이 그 울림 특성상[...] 천혜의 공연공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멋지더라구요. 노래 부른 사람들 이름이나 음반 낸거 있는지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 더 이상 정보가 안나오네요. 하이네켄 설명이 필요없죠? ^^; 그냥 보면서 웃어주면 됩니다. 정말 잘 만든 광고가 이런 거라 생각해요. 언어를 넘어서 직관적으로 전달이 되는.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하이네켄과 폴크스바겐이 이런 쪽에선 정말 강자인듯. 폴크스바겐-자동주차 지원시스템 역시 설명이 필요없이 웃음만 터트려주면 되는, 멋진 일품. 주차할때 갑자기 부인에게서 남자의 손길이 느껴져도 놀라지 마세요..^^; 뢰베-리모트컨트롤 홈 오디오/비주얼 시스템 광고입니다. 뻔하다면 뻔한 아이디어인데, 익살맞게 잘 소화시켰죠. You are Powerful 세계인권선언 60주년 기념 캠페인 광고..인 것 같습니다; 넷으로든 미디어로든 세계의 이웃들과 그 실상에 관심을 가지는 게 그들의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심플하게 보여주는 강력한 광고. (자신없는 말투인 이유는 제대로 확인을 못한채 나와서 검색으로만 대충 찾았기 때문;;) 일반적으로 상업성 광고는, 해당 상품의 매출과 직접 연관이 없기 때문에 그 예술성(?) 또는 화제성과 달리 제 역할을 못한다는 비난을 듣기도 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이런 공익성 광고는 한결 자유로워서 그런지 강력한 물건이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 0. 일단.. 국내 포털 및 관련사이트들에 돌고있는 시놉시스는 대체 출처가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완전히 엉뚱한 거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먼 산] 1. 이 영화를 추천할 대상. ![]() -아래 나열한 것들 중 당기는 키워드가 있으신 분 영국/영국 시골귀족/집사/미국 VS 영국 ![]() ![]() 거짓말 아주 조금 보태서, 모리 카오루의 메이드 급으로 정성들여 형상화해낸 집사 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게다가 리얼리티를 완성하는 그 숨겨진 비밀이라니..[데굴데굴] 마지막 장면까지 멋지게 나오는 작품 최강최고의 조연. (애정을 담아, 이 분만 이미지 2개.) ![]() 참고로 국내 개봉은 안 했지만 얘 다음 작품이 무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먼산] E. 영국식 유머의 진수를 모아놓은, 진짜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쉴새 없이 웃겨주는 데다가 채털리 부인에서부터 '스페인의 모 화가'[....]에 이르기까지 아는 사람들만 알아볼 수 있는 재미도 가득하고요. (물론 그 허들은 그다지 높은 편도 아닙니다) 자막이 따로 사이드 프로젝터로 띄워주는 게 아니고 제대로 필름 태워서 입힌 자막이었던 데다가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것도 아니라 아마 소규모로라도 정규개봉을 해주긴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 절대 놓치시면 안된다고 권해드립니다. 시간표랑 작품소개 나왔고요. 예매오픈은 금요일 낮12시입니다. 이번엔 메이저 작품은 없다시피 하고 신인이거나 두어작품 발표한 신진급들을 대거 내세웠습니다. 영화제 색깔을 이걸로 할려나 본데 장기적으로 볼때 좋은 일이죠. 프로그래머가 여전히 작년에 이어 테라와키 켄 교수인데, 작년에 몇 작품으로 시험을 해보더니 확신을 얻으신 모양입니다. 작년 선작들이 꽤 맘에 들었던 관계로 이번에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일단 이번에 제가 주목하는 작품은 무지개여신/아오이 유우의 편지 감독인 구마자와 나오토의 신작, '오토나리~사랑의 전주곡'하고 도쿄예술대 영상학과 대학원생들이 졸업작으로 찍었다는 '열정'입니다. ![]() 그리고 작년에 한/일 신인영화감독(일본쪽은 상영작들 중에 조감독 출신 정통파랑 완전 인디 출신 독립을 한명씩, 한국은 미쓰홍당무의 이경미 감독과 영화는 영화다의 장훈 감독. 이렇게 4명에 일본의 노감독 한명이라는 구성) 좌담회가 무척 재미있었던 관계로 심포지엄이 있는 가메라3는 일단 넣고 봤습니다. 설마 한국쪽 패널로 잠본이님 나오시는 건 아니겠;; 11:20 10관 열정 ~13:25 11/15 일요일 11:00 11관 오토나리 ~12:59 A B P.S3 저요? 에이.. 걱정 안해주셔도 되요. 이번엔 오토나리하고 두어작품 빼면 그리 치열할 것 같지 않은데다 제가 영화제 소개글 이렇게 풀버젼[...]으로 올릴땐 이미 예매 다 마친 후라는 거 잘 아시...[퍽퍽!] 생활의 샘타니카와 후미코 글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나의 점수 : ★★★★★ 가끔은, 지금 이 만화를 읽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고, 작품이 사랑스러워 미칠 것 같은.. 그런 책들이 있습니다. 작가의 전작이 어떻고 작품 특성을 궁시렁궁시렁대는 머리는 그냥 침묵시켜버리고 말이죠. 부부라는 테마로만 그려진 단편들을 모아서 만든 책입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 뺼 게 없고, 타니카와 후미코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떠안기고 아는 사람에게는 강매하고[...] 싶게 만드는 흉악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이미 올해의 연말결산 수상작-후보작이 아니고;;- 하나는 결정 났습니다. 문제는 '소녀적 감수성100%의 레이디스'라는 무시무시한 밸런스를 이뤄낸 작품이라 퓨어 하트랑 레이디스 둘 중 어느 부문 상을 줘야 할지 남은 두어달 머리 싸쥐고 고민해야 한다는 겁니다. [먼 산] ....
공식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meff2008/ 상영시간표 http://blog.naver.com/meff2008/90627359 진짜 생각없이 짰던 작년 시간표보단 좀 낫군요. 동대문이란 두번째 거점이 생겨서 2주동안 열리게 된 것도 괜찮고. 올해의 제일 유감스러운 사항은.. 어째서 푸른 수염이 코엑스에서만 두번이냐아앗!!! TT 동대문에도 기회를 달란 말이다..OTL 해서.. 올해의 제 주목 작품은 이렇습니다. ![]() ![]() ![]() 이중에 푸른 수염은 결국 시간 문제로 놓치게 될 듯..TT 아래는 언제나처럼 대충 상영작들 뒤지면서 메모한 작품리스트입니다. 제목-상영시간-감독, 출연진 등 작품 키워드 순서. ---------------------------------- A 푸른수염 80 카트린느 브레이야 부덴부르크가의 사람들 152 시스터 스마일 120 노래하는 수녀, 실화 이지 버츄 97 제시카 비엘 콜린 퍼스 영국귀족과 미국여성 결혼 B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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