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의 미즈키 나나 사랑에 감격했습니다! 본 블로그는 절대 여러분을 실망시키는 일 따윈 하지 않습니다.
그럼 오늘 막 도착한 소포를 열어 따끈따끈한 오픈케이스를 진행해보도록 하죠..^^
(화질이 형편없는 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조명이 열악해서..OTL)
깔끔한 패키지. 그런데 좀 두껍죠?
아하, 2권으로 나눠들어갔군요. 각각CD랑 DVD일까요?
오호 이번 앨범 전체적인 컨셉이 Pure White로군요. 맘에 듭니다..^^
(유백색도 꽤 좋아하는 색중 하나..;)
라이브 광고지와 팬클럽 설문엽서가 들어있는 부클릿입니다.



부클릿의 각 장마다 들어있는 사진 중 일부. 나나양 정말 예뻐졌는데요? ^^
["언제는 안 예뻤단 말이냐!"란 호통과 함께 날아온 플라즈마 잔버에 직격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