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right-corp.jp/eri/나한테 신고도 안하고 이런 건 언제 만들었어! [.....어이;]
눈물겹게 반갑습니다..T_T
블로그를 보니 7월까지는 업데이트도 활발하게 하고 있었군요. BBS 분위기를 보아하니 아직 신보에 대한 희망도 버릴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본토 팬들이 아무래도 그런 쪽에는 더 민감하겠죠.
(당신들은 그나마 라이브라도 보러 갈 수 있지!! OTL)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집에 가서 파워스트립이나 꺼내 들어야겠군요. 제일 좋아하는 앨범이야 역시 하드볼티지지만 새 앨범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덧. 생각해보니 최근 앨범으로부터 7년, 싱글 6년 정도는 제 위시리스트를 훓어봤더니 그냥 중위권이더라구요[......OTL] 그런 의미에서 Can/goo 정도는 아주 귀여운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