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오지 에리(真行寺恵里)의 오피셜 홈페이지.脈 by 真行寺恵里
POCE-3254, 3,000엔(세금포함)
2008년 8월 17일 발매예정
믿음은 배반당하지 않았습니다..TT 인고의 세월이여 가라! 한달 후면 옵니다아아!!
(어디선가 하얀늑대들 양장본은?..이란 질문이 들리는 것도 같지만 상관없;; 그건그거이건이거..OTL)
당연한 얘기지만 공식홈페이지는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HMV-여전히 릴리스 정보는 기막히게 빠르다니까요;-의 메일이 오늘 오전이었던 터라..
그나저나 올 3월,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올라온 글이 흥미로워서 몇 대목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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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동안 본 사이트의 갱신이 중단되어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
현재, 슬로우페이스이기는 하지만 뉴 앨범의 제작이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발매 시기를 맞추어 이 사이트의 리뉴얼을 예정하고 있으므로 잠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넵, 정보는 이미 3월에 떴던 겁니다..TT 부지런히 체크 안한 제 잘못..OTL]
한편, BBS에 방문하여 신교오지 에리가 여기저기의 앨범에 참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시는 여러 전언이 있었습니다.
[.............!!!!! #$^T^%$^&%$T~!!!!!!!!! ...OTL]
이 건들에 관해서는, 본인 의향에 따라 굳이 정보를 기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교오지 에리의 노래를 맘에 들어해주신 친구에게서의 의뢰에 응하여 악곡에 참가할 경우가 있습니다. 단 그 앨범이 최종적으로 어떤 내용이 되는지 관여할 수 없는 경우나, 판매 형태등을 스탭이 파악할 수 없는 작품에 관해 당 사이트에서는 소개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때로 신교오지 에리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내용과 엇갈리는 작품일 수도 있기에, 팬 여러분의 혼란을 피하고 싶다라는 본인의 의향입니다. [끄덕끄덕]
BBS에 언급된 적이 있는 작품 외에도, 그러한 경위에서 참가한 앨범이 몇인가 있습니다만, 그러한 여러분과의 관계를 본인은 비밀스럽게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길어졌습니다만, 본 사이트의 재가동시까지 잠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8.03.05 신교오지 에리
OFFICIAL WEB SITE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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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젊음인가. 일일히 찾아다니기에는 너무 힘드...ㄴ 것도 있지만..^^;
지금 제일 기대되는 게요, 현지팬들은 라이브나 위에 언급된 깜짝 피쳐링 같이 중간중간 활동을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만, 저한테는-그리고 아마 대부분의 한국 팬들에게는-순수한 8년만의 재회가 된다는 겁니다. 노래 스타일이나 창법 등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