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올인했습니다;; 모토는 '조조부터 심야까지' . [죽어보잣! ...OTL]
사실 타겟은 망량의 상자 딱 한편인데; 다른 날짜는 시간이 안 맞더라구요.
[랄까 이번 시간표 짠 사람 좀 맞아야 쓰것음..--;]
결국 심야 고고. 중간의 금지구역 작품인 '도쿄잔혹경찰'이 몹시 걸리긴 하는데 정 못참겠으면 잠들죠 뭐..TT 마지막 머신걸만 재밌게 보면 되니.
거기에, 어차피 가는 거니 토요일 하루치 일정을 짜 넣었습니다. 도화선은 개봉당시 놓친거라 우선 주저없이 선택. [자단 형님 만세!] 3회는 좀 고민했는데,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가 꽤 괜찮은 듯 하더군요. 하지만 스트레이트 재킷과 이 작품 둘중에 어느게 나중에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크냐고 물어보면 주저없이..--; 해서 지금으로 선택.
2회와 4회는 미정입니다. 4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 2회는 네거티브 해피 체인 쏘 엣지와 나오코(육상만화 스타트의 실사판입니다) 두개가 끌리긴 하는데 셋 다 온라인은 놓쳤거든요. 당일 현장예매에 승부를 겁니다. 안되면 그냥 쉬는 거고요..OTL
(읽을 책 바리바리 싸들고 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