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잡았던 일정에서 유일하게 크라바트만 실패했네요..OTL 자리가 살벌하게 차있어서 대체용으로 뽑아놨던 무사시를 잽싸게 예매.
인도/일본계가 강세일 걸로 보고 예매순위를 한참 아래로 내려놨는데(아래서부터 예매 순서대로입니다;) 상당히 의외입니다. 프로이슬러의 팬은 생각보다 많았던 것인가..--; 전날까지 고민해보고 취소 후 당일 현장표를 노리던가 해야겠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현장표는 뒷자리면 좋겠는데요.
예매한 작품들의 면면은 다음 편에 소개해보도록 하지요..^^
[전주 마무리는? 음식 사진들은? 남은 리뷰들은?] ....아악..OTL 결국 부천에 치이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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